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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스트카로 선정된 R8 스파이더, Q5, A4(위에서부터) (제공=아우디코리아) |
아우디코리아는 자사의 준중형 세단 A4와 SUV Q5, 컨버터블 차량 R8 스파이더가 독일 유명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스포트’에서 올해의 베스트 카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베스트카 선정은 10만여명의 독자 투표에 의해 결정됐다.
이로써 A4는 중형차 부문 3년 연속 베스트카로, Q5는 오프로드 부문 2년 연속 베스트카를 차지하게 됐다.
지난해 독일 프랑크루프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R8 스파이더는 컨버터블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그 밖에도 아우디 A3는 중형 이하, A6는 고급 중형차, R8 쿠페는 스포츠카 부문에서 각각 2위에 올랐다.
한편 R8 스파이더는 올해 중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A4와 Q5는 국내에 이미 출시돼 있다.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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