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5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상임이사에 박한용 포스코ICT 사장, 오창관 마케팅부문장(부사장), 김진일 포항제철소장(부사장)등 3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동희 포스코 사장(재무투자부문장), 윤석만 포스코 건설 회장, 정길수 부사장(STS부문장), 허남석 부사장(생산기술부문장)등 4명은 임기 만료와 함께 퇴임한다.
또 제프리 존스 주한미국 상공회의소 회장도 포스코 사외 이사직에서 물러난다.
이로서 포스코는 상임이사 5명, 사외이사 8명 등 총 13명 체제로 운영된다.
이 사안은 오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최종 결의를 거칠 예정이다.
아주경제= 이정화 기자 jhlee@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