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PwC드림투게더 기업인수목적(주)'은 지난해 12월 24일 설립됐으며 오는 3월 중 공모를 통해 20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공모주식수는 상장예정 주식수 385만9000주의 86.4%인 333만4000주다.
녹색성장 및 신성장동력 산업을 영위하는 법인을 주 합병대상으로 하며 대표이사는 전 코스닥증권시장 사장을 역임했던 신호주 씨가 맡았다.
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agni2012@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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