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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시장 '오토서비스위크 2009' 틴트어카코리아 부스 모습. (사진제공=틴트어카코리아) |
호주 자동차 윈도 '틴팅(일명 선팅)' 업체 틴트어카가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에 참가한다.
틴트어카코리아는 오는 3월 26~28일 일산 킨텍스서 열리는 ‘오토서비스위크 2010’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오토서비스위크 2010은 국내외 자동차 애프터마켓 정비 및 용품 업체 및 자동차 튜닝·코스튬 업체들이 참가하는 전시회다.
틴트어카코리아는 지난해부터 참가해 자동차 윈도 틴팅 및 광택 제품 시연 차량을 전시하고 관련 제품 설명회를 열어 왔다.
정란수 틴트어카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제품의 품질에 자신이 있는 만큼 이번 전시회가 고객들이 직접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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