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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농협과 포스코는 출산 장려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지난 3일 각종 어린이 날 기념 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후토스 캐릭터 인형들과 함께하는 '후토스 이벤트' △저축 습관 배양 및 은행 업무를 소개하는 '금융기관 체험 교실' △우리 쌀로 만든 떡과 창작 동화책 '채소가 좋아!좋아!'를 제공하는 이벤트로 구성됐다.
농협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저축습관을 길러 주고, 우리 농산물과 친해지는 계기가 돼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어린이 날을 맞아 5월 한달 간 어린이 전용 '후토스 통장'의 입출식·적립식 상품에 모두 가입한 고객 2000명에게 후토스 인형을 증정할 계획이다.
ykkim@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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