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21억5200만원, 순이익은 2억5900만원으로 각각 59.56%, 90.33% 하락했다.
다만 지난분기에 비해서는 적자 폭을 줄였다. 영업손실은 적자 폭이 28억6900만원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3억1870만원 흑자전환했다.
회사측은 광고선전비 등 판관비 축소로 영업손실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부문별로는 오픈마켓이 6%, 도서부문이 21% 투어부문이 66% 성장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1분기 여행시장 호조와 이에따른 온라인 예약 수요 증가로 투어부문 매출 신장률이 큰 덕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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