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실시간 시세, 관심종목, 뉴스, 주식차트,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비롯해 HTS에서 이용할 수 있는 주요 기능을 모두 쓸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기업ㆍ우리ㆍ하나은행 또는 IBK투자증권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주식계좌를 개설하면서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등록한 뒤 아이폰으로 앱스토어를 방문하면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IBK투자증권은 내달부터 주식과 선물옵션 주문, 잔고 조회, 이체기능까지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7월부터는 아이폰에 이어 안드로이드폰이나 윈도우폰도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