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관계자는 "김 전 대통령이 오늘 오후 5시께 서울대병원에 도착해 입원수속을 밟았다. 단순히 건강검진을 목적으로 병원을 찾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김 전 대통령이 건강검진을 받고 나서 19일께 퇴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 전 대통령은 지난해 9월1일 과로 등으로 입원해 나흘간 서울대병원에서 머물다가 퇴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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