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녹스 선팩트의 주요 성분인 ‘라이드 로드 워터캡슐’은 외형상으로는 분말이지만 수분을 다량 내포한 파우더로 LG화장품 연구소가 독자적으로 개발했으며, 매우 미세한 구조로 기초 화장품처럼 피부침투가 가능해 미백개선 기능이 가능하다.
또한, 화이트 심포니 앰플 에센스의 핵심성분을 미세 파우더가 감싸고 있어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 결점이 옅어지고 피부 톤이 밝아지는 투명 광채 미백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자외선 차단 지수가 SPF 45, PA+++ 로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자외선 노출이 많은 곳에서도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 주는 자외선 차단 기능성 제품이다.
피부톤 보정 효과가 뛰어나고, 부드럽게 발리는 밀착감이 좋아 바르는 즉시 얼굴 윤곽을 자연스럽게 살리면서 피부를 환하게 오랫동안 지속시켜 준다.
LG생활건강 이자녹스팀 이태호 BM은 “여성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팩트가 피부개선 효과는 줄 수 없다는 정설에 도전한 제품이다"며, "미백기능을 함유한 분체를 통해 팩트를 꾸준히 바르면 피부미백의 효능을 볼 수 있는 매우 이색적인 제품으로 매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자녹스 화이트 심포니 선팩트 가격은 35000원 대.
choimj@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