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스필드의 '그랜드 마스터' 남성용(3W+8I+Putter+캐디백+옷가방). |
(아주경제 이미호 기자) 명품 국산 골프 클럽을 지향하는 랭스필드가 야심작 '그랜드 마스터'를 출시했다.
그랜드 마스터의 샤프트는 길이 50m 낚싯대에 1m 이상의 큰 고기를 물 속에서 끌어 올릴 수 있는 탄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드라이버는 460CC 대형헤드로 와이드 캐비티(Wide Cavity)를 취하고 있다. 미스샷 방지와 비거리 최대화에 탁월하다.
또 아이언은 저중심 이중 언터컷으로 공기와 잔디 저항을 줄여 진동을 크게 줄였다. 볼이 잘 뜨면서도 안정감 있는 스윙을 할 수 있는 최고급 아이언이다.
퍼터(Putter)는 관성 모멘트와 얼라이먼트를 극대화해 골퍼가 실수하지 않도록 두개의 브릿지를 스윙스팟 끝 부분에 설치했다.
양정무 회장(50)은 골프 선수는 세계 최고지만 국산 골프 용품은 아직도 해외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고 "원단과 디자인 등 제작과정 일체를 우리가 만드는 등 올해를 국산 골프 클럽 활성화를 위한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문의 02-544-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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