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인터넷뉴스팀 기자) 25일 오후 3시께 인천시 계양구 동양동 굴포천에서 A(30·여)씨가 물에 빠져 숨진 것을 119구조대가 발견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2시께 투신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 잠수장비를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인 끝에 A씨의 시신을 인양했다.
경찰은 A씨의 주변 인물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news@ajnews.co.kr[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