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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옴부즈맨은 허남진 중앙일보 논설주간으로, 임기는 오는 28일부터 1년간이다.
옴부즈맨은 추후 독립적 위상을 갖고 △부패행위 사전 예방 △불합리한 제도 및 관행 개선 △업무 투명성 제고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공사는 지난 5월부터 변호사와 공인회계사 등 민간 전문가 2명을 포함한 11명의 청렴윤리위원회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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