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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자원봉사단'이 7월 24일 '영천 성모자애원 나자렛 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화성산업의 '화성자원봉사단'이 연고지역인 대구·경북 일대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화성산업은 화성자원봉사단이 지난 24일에 '영천 성모자애원 나자렛 마을'을 방문해 성당 환경개선 작업 및 제초작업 등의 농장일손 돕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지난 19일에는 초복을 맞아 대구 수성구 황금2동 제1경로당을 방문해 50여명의 어르신에게 삼계탕과 수박 등 점심을 준비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
화성 관계자는 "경기불황에다 폭염이 겹치며 지역 어르신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leej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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