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뷰,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8-02 10:1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일 ㈜지엔뷰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 오는 5일부터 매매 기준가인 515원(액면가 500원)으로 매매거래가 개시된다. 이로써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지엔뷰를 포함해 모두 63사(벤처기업부 26사, 일반기업부 35사, 테크노파크기업부 2사)로 늘었다. 

㈜지엔뷰는 2008년 5월에 설립된 서울시 역삼동 소재 기업으로 2009년말 기준으로 자산총계는 1억3300만원, 부채총계는 1300만원, 자본총계 1억3300만원, 자본금 1억원이다. 2009 매출액은 8억1200만원, 영업이익 3900만원, 당기순이익 4900만원을 기록했다.

최근까지 3D 입체영화 프로그램 및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요 매출원으로 삼았으나, 향후 3D converting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2D 콘텐츠를 3D 콘텐츠로 변형하는  '3D converting 비즈니스'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agni2012@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