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희준 기자)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8일 4대강 사업장인 경기도 여주군 강천보를 방문,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무더위 안전에도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맹형규 장관은 이 자리에서“4대강 살리기 사업은 국가의 백년대계를 가름하는 중요한 국책사업으로 국익을 우선해 4대강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지자체장들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또한 맹 장관은 “국가 발전을 위해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정부와 자치단체가 서로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맹 장관은 사업장 주변를 둘러보며 오염방지, 자연경관 훼손 최소화 등에 앞장서서 친환경적 공사로 관리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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