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가격이 올라도..GS슈퍼마켓에서는 알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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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1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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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유은정 기자) 신선식품 물가가 크게 오른 요즘 대형 유통업체의 할인행사를 이용하면 보다 알뜰하게 장을 볼 수 있다.

GS수퍼마켓은 이달 20~22일 ‘신선식품 우수 산지 직송전’을 열고 햇꽃게, 햇고구마, 과일 등을 최고 33%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해안 생물햇꽃게(100g) 1180원, 전라도 익산과 김제 지역 햇고구마(700g) 2,980원, 충남 당진 감자(900g+900g) 2580원, 김천 캠벨포도(4kg) 9800원, 경북 청송 산복숭아(5~8입) 1만4800원, 경북 영주와 청송의 아오리사과(5입~6입)를 3880원에 판매한다. 경남 부산 공동어시장에서 매장으로 바로 입고되는 생물고등어(2마리)도 3880원에 구매할수 있다.

인기 가공식품도 초특가 판매한다. 1974우유 980원, 요플레(9개) 3600원, 해태 고향만두(910g+268g) 5150원(150g 추가 증정), 햇바삭재래도시락김(12봉) 2980원, 오뚜기 진라면(5개+치즈라면 1개)을 2580원으로 가격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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