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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음악 감상과 와인을 무제한 시음할 수 있는 와인인삼트레인을 21일부터 운행한다.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코레일은 관광열차 대표 브랜드인 와인인삼트레인을 새롭게 단장해 21일부터 새롭게 운행한다.
새마을열차를 리모델링해 편안하게 음악 감상을 즐기며, 와인코리아에서 제조한 다섯 종류의 와인을 무제한 시음할 수 있다. 아울러 와인 에티켓 강좌. 레크리에이션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영동에 도착하면 와인코리아에서 제공하는 와인을 곁들인 점심과 와인 족욕, 와인화장품 만들기, 공장 견학, 포도 따기 등 품격 있는 여행을 만끽할 수 있다.
금산에서는 세계적인 명품 금산인삼을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도록 인삼약초 재래시장, 인삼밭 견학 등을 비롯해 다채로운 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21일에는 ‘이민호와 함께하는 바나나 기차여행’으로 특별운행 할 예정이다.
이천세 코레일 여객본부장은 “포도 성수기를 맞아 와인인삼트레인을 새롭게 디자인했다”며 “와인과 인삼을 즐길 수 있는 테마여행으로 관광객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kiyeoun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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