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公, 곡성군 수해복구현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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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8-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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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민가로 밀려든 토사를 정리하고 있는 현지주민과 석유공사직원


(아주경제 김선국 기자) 한국석유공사는 19일 곡성군 죽곡면 하한리 침곡마을 수해현장에 29명의 공사직원을 투입해 수해복구작업을 진행했다. 한국석유공사 봉사단은 본사 23개팀, 지사 10개팀으로 이뤄졌다. 지난해는 1827명이 6186시간의 봉사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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