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유튜브는 스마트폰 시대에 맞춰 새롭게 개선된 유튜브 모바일 사이트(m.youtube.com)의 한국어 버전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07년 모바일 브라우저를 통해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개발된 유튜브 모바일 사이트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매일 1억회 이상의 동영상 재생 횟수를 기록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유튜브 모바일 사이트는 최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해 스마트폰에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PC 브라우저상의 유튜브 사이트와 유사한 기능이 대거 포함돼 사용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
새로워진 유튜브 모바일 사이트의 업그레이드된 내용은 데모 동영상(www.youtube.com/watch?v=GGT8ZCTBoB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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