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글로벌 보안 위협 36% 증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8-26 10:3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IBM은 보안 연구조직인 X-Force팀에서 발행하는 'IBM X-Force 2010 상반기 동향 및 리스크 보고서'에서 올해 상반기 새롭게 발견된 보안 취약점이 4396건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6% 증가한 것으로, 신규 취약점의 55%가 해당 벤더로부터 패치를 제공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취약점 노출 건 중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이 전체의 55%를 차지했고, 자바스크립트와 PDF 파일을 이용한 공격도 늘어났다.

피싱 공격은 올해 상반기에 82%가량 감소했지만, 금융기관이나 신용카드, 정부기관 등에 대한 피싱 공격은 꾸준히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ksrkwon@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