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동아오츠카는 수협은행, 세방여행, IB SPORTS, 그린손해보험, RYN, DAUM과 함께 2010 전국체전에 자사 대표 브랜드인 '포카리스웨트'를 후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6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전국체전은 올해로 91일회째를 맞는 역사와 전통의 스포츠 행사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이번 전국체전을 비롯해 KBL, KBO, 태릉선수촌, 대한체육회, 동아일보 마라톤 등 국내 대규모 스포츠 행사에 후원을 해 왔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명실상부한 스포츠이온음료 최강자인 '포카리스웨트'는 스포츠 뿐만 아니라 생활 속 음료로도 각광 받으며 최근 매출 또한 전년 대비 10%가량 증가했다"며 "지난 7월 출시해 매월 1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며 사이다 시장 내 점유율 10% 달성을 목표로 하는 '나랑드 사이다'의 샘플링도 이번 전국체전에서 함께 진행, 시장확대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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