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구 명예시민과장 노인 봉사활동 펼쳐

(사진제공=안양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안양시 동안구 명예시민과장(회장 황명자) 40명이 18일 안양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어르신 나들이 봉사와 발마사지를 전개했다.

이들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예술공원 산책로에 노인 25명과 일대일로 파트너를 이뤄 휠체어를 이용해 나들이 행렬을 펼쳤다.

특히 예술공원에 설치된 공공예술 작품설명과 말벗, 발마사지 등으로 노인 등의 심리적 안정을 도와 그 간 요양원 안에만 있던 답답함을 날리며 활력을 찾은 모습이었다.

이날 김봉수 동안구청장은 “심신이 피곤한 어르신들의 얼굴에 즐거움이 가득찬 것을 보며 비록 거창하진 않지만, 어렵고 소외된 분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가질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경로효친사상을 드높여 따뜻하고 건강한 안양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격려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고궁걷기대회_기사뷰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