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모바일게임株, 업황 부진 우려에 ‘동반 약세’

아주경제 양종곤 기자= 모바일게임주가 업황 부진 우려에 장 초반 동반 약세다.

11일 오전 9시2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게임빌은 전거래일보다 3500원(3.25%) 내린 10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컴투스는 3.25%, 위메이드는 2.43% 내림세다.

이날 한 언론매체는 모바일게임 업황이 우려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현재 주요 온라인게임 개발업체들이 개발 게임 흥행 기간이 짧은 점을 부담으로 느끼고 있어 대형 온라인게임 개발 등을 구상하고 있다고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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