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강심장' 발언 해명 "내가 말한 성형외과는 문 닫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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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1-1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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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가은 '강심장' 발언 해명 "내가 말한 성형외과는 문 닫아"

정가은 강심장 발언 해명 (사진:정가은 트위터)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쌍꺼풀 수술 실패 경험 발언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정가은은 자신의 성형 사실을 고백하며 “부산에서 한 성형외과에서 쌍꺼풀 수술을 하게 되었으나 1년이 지나도 붓기가 빠지지않아 항의를 하러 갔다. 하지만 이미 병원이 문을 닫아 어쩔 수 없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정가은의 발언 이 후 본의아니게 동명의 병원이 피해를 입게됐다.

정가은은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강심장에서 말한 수술 실패했던 성형외과는 옛날에 없어졌어요. 현재 부산 서면에 있는 서울성형외과와는 전혀 관련이 없답니다. 괜히 저 때문에 오해를 받고있는 부산서울성형외과원장님께 너무 죄송하네요. 부디 오해없으시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정가은은 소속사를 통해 "나의 발언에 의해 아무런 관련이 없는 병원이 피해를 입게 되어 정말 죄송하다.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앞으로 더욱 고민하고 좀 더 신중한 언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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