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 아이폰5용 나노유심 판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1-24 10:2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한선 기자= 온세텔레콤이 24일부터 자급제용 아이폰5에서 쓸 수 있는 나노유심을 판매한다.

나노유심은 애플이 아이폰5 등에 적용한 유심으로 마이크로유심보다 크기가 더 작다.

온세텔레콤은 나노유심 판매를 통해 다양한 유심상품을 기반으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자급제용 아이폰5 이용자는 기존 마이크로유심을 잘라 쓰거나 이통사 지정대리점에서 사야 했고 물량이 부족해 구입이 쉽지 않았다.

스노우맨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에는 나노유심비 9900원을 면제한다.

나노유심은 3G서비스 기반이지만 조만간 LTE 등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

스노우맨은 KT 망을 사용해 통화 품질과 부가서비스를 동일하게 제공하고 신규 및 번호 이동으로 홈페이지(www.snowman.co.kr)와 콜센터(1688-9300)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온세텔레콤은 기간사업자 대비 동일한 조건으로 기본료가 최대 18% 저렴하게 구성된 스노우맨 스폰서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는 자급제용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 에이스 플러스는 할부원금 12만원에 제공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