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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의회) |
이번 현장 방문에서 안양역지하상가 번영회 상인들은 관리 업체인 쇼핑몰주식회사와의 임대료 납부방법 개선, 일반관리비 공개 등 상인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에 대해 건의했다.
또 지하도 상가 통행로의 냉·난방 사용료에 대한 안양시의 재정적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총무경제위 위원들은 지하도 상가의 현장을 둘러보며, 청취한 애로사항을 담당부서에서 적극 검토, 상인들의 어려움이 최대한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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