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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신시내티 (사진:영상 캡쳐)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추신수가 신시내티 레즈와 계약을 맺었다.
12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추신수가 신시내티와 1년간 737만 5000달러(약 80억 70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490만 달러를 받은 것에 247만 5000달러가 오른 금액이다.
이로써 추신수는 역대 메이저리그에서 뛴 한국 선수 중 박찬호(1500만 달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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