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서울시민대학은 시민들의 평생 배움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1997년 설립됐다.
강좌는 내달 4일부터 6월 22일까지 16주간 일정이다. 한국어교원, 그린홈관리사 양성 등 전문자격증 및 문화교양 과정으로 나뉜다.
접수는 이달 13일 오전 10시부터 인터넷(http://cec.uos.ac.kr/)에서 받는다. 접수 첫날은 1인당 1강좌만 신청이 가능하며 둘째날부터 3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서울시립대 캠퍼스 본교와 성동구 청계천로 서울시설공단 2층의 청계천 분교에서 이뤄진다. 기타 궁금한 점은 서울시민대학 홈페이지(http://edu.uos.ac.kr) 또는 전화(6490-6501, 3785-21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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