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행동은 이날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 추모와 우정의 탈핵축제'에서 사고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식과 합천평화씨알합창단의 노래공연 등 문화행사를 열었다.
또 서울광장 주변에 부스 42개를 설치해 원자력발전의 위험성과 재생에너지의 필요성을 알리는 전시 및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오후 4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서울광장부터 남대문로터리 사이에서 탈핵 퍼레이드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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