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AP, AFP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날 해병대 측은 미국 버지니아에 있는 해병대 기지에서 한 병사가 동료 2명을 살해하고 자살했다 밝혔다.
해병대 측이 밝힌 바에 따르면 용의자는 21일 오후 11시쯤 병사 1명을 총으로 쐈다. 그 후 막사에 방어벽을 치고 대치했다.
진압부대가 22일 오전 막사에 진입했지만 이미 용의자는 또 한 명의 희생자와 그곳에서 사망한 상태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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