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대림, 캠핑용 소시지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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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4-1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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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운 기자= 사조대림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성장세를 이어 갈 것으로 예상되는 캠핑시장을 겨냥해 ‘캠핑용 고급 소시지’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조대림에서 새롭게 출시한 ‘캠핑용 고급 소시지’ 2종은 ‘캠프 앤 하우스 그릴 비엔나’와 ‘핫페퍼 · 흑임자&마늘 그릴 부어스트’ 기획제품이다.

‘캠프 앤 하우스’는 ‘캠프에서도 집에서도 독일식 정통 소시지를 즐기자!’라는 컨셉의 캠핑용 소시지 제품으로서 작년 7월 후랑크 타입의 2종 묶음 기획제품으로 처음 선보였다.

출시 후 2주만에 약 6만개가 판매되었으며, 올해 3월까지 누적 판매개수 약 50만개를 돌파했다.

일반 비엔나 소시지에 비해 크기를 두 배 정도 키워 캠핑장에서 그릴에 구워먹기 편하고 꼬치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 가능하다.

‘핫페퍼 · 흑임자&마늘 그릴 부어스트’ 2종 묶음 기획제품 역시 국내산 청양고추를 첨가해 매콤함은 더하고 느끼함은 줄였으며, 국내산 마늘과 흑임자 첨가로 돼지고기의 담백함을 더욱 살렸다.

두 제품 모두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했으며, 돈육을 90% 가량 첨가해 돼지고기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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