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성남시시설관리공단) |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락 이사장과 임직원 등이 참여해 공단 장애인 근로자들과 중식을 함께하고 노고를 치하하는 격려품을 증정했다.
현재 공단에는 약 50명의 장애인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데 이는 공공기관 법적 의무고용률 3%를 훌쩍 넘어서는 수치다.
특히 공단은 장애인 고용의 사각지대인 고객 접점 서비스 분야에도 경증 장애인 및 중증장애인을 고용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이바지 하고 있다.
공단은 앞으로도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직무 개발 및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 등 장애인 고용을 위한 노력을 꾸준하게 계속한다는 계획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