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보건소는 지역 내 영아의 건강발달을 위한 ‘아기 마사지 교실’을 운영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난 6일부터 27일까지 국제유아마사지 전문강사를 초빙 4주과정(매주 월요일 14시부터 16시)으로 진행한다. 생후 6개월부터 12개월 영아와 엄마(선착순 40명)를 대상으로 영아의 심신발달과 엄마와의 유대감 형성을 위한 신체발달 터치마사지, 동요마사지 등을 교육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용이성으로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아 하반기에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기 마사지를 통해 아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깊어지고 엄마와 올바른 애착관계가 형성돼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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