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한은행 임원 및 본부장 10명은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에 위치한 이주민 지원 단체인 사단법인 지구촌사랑나눔에서 이주민들이 이용하는 쉼터 옥상으로 겨우내 묵은 이불을 가지고 나와 직접 발로 밟아 묵은 때를 빼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신한은행 봉사단 관계자는 “2004년도부터 CEO 및 임원들이 바쁜 시간을 내어 매월 정례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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