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기수정 기자=리츠칼튼 서울 중식당 ‘취홍’에서는 7월 한 달간 제주 은갈치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인다.
먼저 사천식 깐풍 은갈치는 갈치를 담백하게 볶아내어 중국 사천식으로 만든 매콤새콤한 소스를 얹은 것이다. 어향소스는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의 5가지 맛을 모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취홍’의 조경식 총괄셰프는 "제주 은갈치는 청정제주의 깨끗하고 풍부한 자연 그대로의 맛을 간직하고 있으며 살이 통통해서 식감과 맛이 좋다. 여기에 취홍만의 요리법과 특제소스 등으로 그 맛의 풍미를 배가시켰다."며 "제주 은갈치를 이용한 중식으로 여름철 입맛을 돋우고 체력보강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주 은갈치 요리 프로모션은 코스메뉴로 구성되며 가격은 18만5000원, 22만원이다. (02)3451-8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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