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음식점, 호프집 등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흡연단속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에 따라 150㎡ 이상 음식점과 호프집 등 공중이용시설에서 담배를 필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또 금연구역 미지정 위반업소도 1차 170만원, 2차 330만원, 3차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이밖에 공원 등 금역구역에서 담배를 피는 경우에도 7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