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 파주고양지사(지사장 송종규)는 지난 15일,16일 국지성 호우로 관내 발생한 수해고객을 방문, 안전점검 및 시설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원스톱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수해로 인한 피해가 주거환경이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수해복구에 대한 몰입으로 미처 전기사고에 대해 신경을 쓰지 못하는 독거노인 가정 등 52호를 방문하여 전기사용 불편과 감전사고 예방에 대한 선제적 대처를 했다.
또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생활가전기기 수집품중에 전기청소기 등의 생활용품을 전달하여 피해주민의 복구의지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한편 한국전기안전공사 파주고양지사에서는 지난 3일 관내 장애우 시설인「겨자씨사랑의집」장애우들과 파주출판단지내 메가박스 이채에서 영화관람 및 식사제공 등의 사회공헌활동실시했다.
또한 월롱면과 전기안전 그린타운 협약 및 봉사활동, 파키스탄 난민가족 돕기, 조리읍 클린데이 행사 참석, 화재없는 안전마을 행사 참석, 노인복지시설 밥퍼봉사활동, 전 직원의 전기안전 재능기부를 통한 독거노인, 조손가정, 장애우 등 92호에 대한 전기안전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