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U TV 지드래곤 ‧ 박진영 ‧ 카라, 승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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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0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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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음원 전쟁이 시작됩니다. 지드래곤과 박진영, 카라의 신곡 음원이 모두 공개되면서, 대형 가수들이 셋이나 같은 날 컴백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27일 지드래곤의 티저 이미지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후, 29일 지드래곤이 Mnet '엠카운트 다운' LA 특집 '왓츠 업'에서 처음 선보인 신곡 '늴리리야'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또, 지난 31일과 9월 1일에는, 솔로 콘서트 '원 오브 어 카인드'를 펼쳤는데요, 이번 무대에서 정규 2집의 신곡 '쿠데타'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현재 지드래곤의 새 앨범은 박진영과 카라를 제치고, 올레, 네이버 등 국내 음원사이트에서 '차트 줄세우기'의 괴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박진영은 기념비적인 10번째 앨범 '하프타임'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습니다. 박진영은 2일 앨범 수록곡 '사랑이 제일 낫더라'를 미리 공개하고, 다가오는 9일 타이틀곡 '놀만큼 놀아봤어' 등 전곡을 발표합니다. 30일 공개된 3색 티저 이미지에서, 손자를 안고 있는 할아버지와 슈트 차림의 노인 등 각기 다른 콘셉트로 변한 박진영. 그의 10번째 변신이 기대됩니다. 

걸그룹 카라 역시 2일 '카라의 남장놀이'라는 이름으로 정규 4집의 컴백을 알렸습니다. 파격적인 남장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카라는, 지난 21일 앨범 수록곡 '둘 중에 하나를 선공개한 데 이어, 타이틀곡 '숙녀가 못 돼'의 티저 영상을 3차례에 걸쳐 공개했었죠. 3일 현재, 카라의 '숙녀가 못 돼'는 국내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에 랭크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세 가수들의 음원 공개 후, 현재까지는, 지드래곤의 압승으로 나타났습니다.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세 팀의 음원 대결! 과연 어느 팀이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지 꾸준히 지켜봐야겠죠~ 가요계의 음원 전쟁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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