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는 3일(현지시간) 발표한 ‘중간 경제 평가’ 보고서에서 “지난 2분기 선진국을 중심으로 경제 회복세가 빨라졌다”며 “하반기에도 이 같은 경제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OECD는 “미국과 일본, 영국을 중심으로 경제 회복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도 전체적으로 경기 침체에서 벗어났다”고 밝혔다.
미국 경제 성장률은 전기 대비 연율로 올 2분기 2.5%를 기록했고 3분기에도 2.5%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4분기에는 2.7%로 성장률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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