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실내수영장 개장 준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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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1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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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기출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역주민들의 숙원을 담아 추진해 온 강경실내수영장 건립공사가 지난 8월 완료됨에 따라 오는 10월 15일 개장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2년 4월 사업에 착공한 강경실내수영장은 총 사업비 50억원(특교세 17억,시비33억)을 들여 강경 산양초교 내(강경읍 산양리 240-6번지 외 1필지)에 지상 1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했다.

대지 3,456㎡, 연면적 1,785㎡에 실내수영장 성인풀 25m 4레인과 유아풀 15m 2레인을 비롯해 헬스장, 다목적실 등 시설을 갖췄다.

시는 강경읍민들은 물론 시민들이 애용하는 복지 체육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각종 설비 시범 가동으로 미비점을 보완하는 한편 시설 운영에 따른 관련 조례 정비를 추진중이다.

또 차질없는 시설 운영을 위해 전문 인력을 채용했으며 가스, 소방 등 운영요원에 대한 기계실 운영교육 등 만반의 준비를 거쳐 본격 개장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쾌적하고 산뜻한 체육 복지공간은 물론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공공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개장 준비와 시설관리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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