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여행객 제주로… 호텔식 아파트 분양 받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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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2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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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모건설 비스타케이서귀포 분양

아주경제 이명철 기자=여름 무더위가 지나고 본격적인 가을 여행철을 앞둔 가운데 최고 여행지로 각광 받고 있는 제주도 내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제주도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각종 관광지를 갖춘 국내 여행지로 최근 주 5일 근무제 확산과 저가 항공사 운행 증가 등으로 여행객이 급증하는 추세다. 특히 유네스코 3관왕,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 등의 호재가 풍부하다.

이 지역에는 여러 가지 호텔을 비롯해 300여개에 달하는 게스트하우스와 민박·펜션 등이 자리해 여행객들의 숙소로 이용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제주도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어 입지와 경관 등을 갖춘 숙박시설일수록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전한다.

제주 '비스타케이서귀포' 조감도.
20일 업계에 따르면 GS 방계그룹 코스모그룹 계열사인 코스모건설은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에 호텔식 소형아파트 ‘비스타케이서귀포’를 분양한다.

비스타케이서귀포는 지하 2층~지상 10층 146실(전용 20.52㎡~58.14㎡) 규모로 서귀포 바다 조망권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평균분양가는 전용 15.12㎡형이 1억780만~1억1000만원, 47.88㎡형은 2억9140만~3억3920만원 선이다.

TV·매립형에어컨·냉장고·쿡탑·렌지후드·조리대 등을 갖춘 풀퍼니시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바비큐파티장·마천루 수영장·카페테리아·노천카페·비즈니스센터·조식부페 등의 시설·서비스가 제공된다. 옥상층은 서귀포 월드컵경기장과 서귀포 앞바다, 범섬 등을 바라볼 수 있다.

인근에 항공우주박물관·헬스케어타운·신화역사공원조성·영어교육도시 등이 인접했고 서귀포혁신도시·민군복합형 관광미항·강정택지개발 등 개발호재가 많다.

사업 시행에서 운영을 다스씨앤이 일괄 진행하게 된다. 시행사가 10년간 위탁 운영하며 연 11.5% 확정 수익을 5년간 보장한다.

연수익금 1년치를 선금으로 지급하고 계약금 100% 환불보장제도를 운영한다. 완공 후 5년부터 계약자가 원하는 경우에 시행사가 순차 환매를 보장한다. 분양자에게 연간 30일 객실 무료 이용권과 제주도 항공권, 제주도내 골프장 정회원 대우 등의 혜택을 준다.

준공은 내년말 예정이고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수원종합운동장 인근에 위치했다. 1899-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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