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6.69포인트(0.33%) 상승한 2062.81로 개장했다.
오전 9시 3분 현재 개인은 32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에 나서며 각각 20억원, 11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매매를 통해선 차익거래는 매도 우위, 비차익거래는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전체 41억6700만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업종별로 기계(0.93%) 운수창고(0.87%) 철강금속(0.77%) 은행(0.78%) 등이 상승하고 있다. 반면 의료정밀(-0.55%) 금융업(-0.13%) 서비스업(-0.05%) 등이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현대중공업(1.25%) SK텔레콤(0.64%) SK하이닉스(0.61%) 등이 상승하고 있다. 반면 NAVER(-1.98%) 현대모비스(-0.86%) KB금융(-0.82%) 등이 하락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9월 고용지표 쇼크로 미 연방준비제도의 출구전략 시작이 연기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5.46포인트(0.49%) 오른 15467.66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는 10.01포인트(0.57%) 상승한 1754.67로 마감하며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9.52포인트(0.24%) 뛴 3929.57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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