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할머니 임종, 손석희 주무관 "난 아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10-23 14:4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맥도날드 할머니 임종, 손석희 주무관 "난 아냐"

맥도날드 할머니 [사진 출처=궁금한 이야기 Y]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맥도날드 할머니의 임종을 지켰다고 알려진 서울 중구청 공무원 손석희 주무관이 "사실 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23일 한 매체는 서울 중구청 사회복지과 소속 손석희 주무관이 맥도날드 할머니의 임종을 지켰고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손 주무관은 다른 매체와 인터뷰에서 "맥도날드 할머니로 추정되는 분을 한번 본 적은 있지만 나는 무연고자가 죽은 다음에 관리하는 사람이다. 그 분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7월 복막암으로 세상을 떠난 맥도날드 할머니 권하자 씨의 마지막을 지켜준 사람은 가족이 아닌 한 외국인 여성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