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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는 식품안전 언론인상을 제정했다.
1회 수상자로 선정된 중앙일보 박태균 기자와 식품음료신문사 김현옥 국장은 발 빠르고 심도 깊은 관련 보도로 소비자들의 식품위생 인식 향상과 식품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인정 받았다.
시상식은 25일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의 국제심포지엄 및 정기학술발표회가 열린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정승 처장,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정덕화 회장 및 한국맥도날드 조주연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맥도날드 조 엘린저 대표이사는 "맥도날드 식품안전 언론인상은 식품안전에 관한 올바른 정보 제공 및 인식 개선에 공헌해 온 언론인들의 공로를 알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제정됐다"며 "전 세계 식품서비스 1위 기업으로 식품 및 서비스 산업을 선도해 온 맥도날드는 앞으로도 식품안전과 위생의 중요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지난 3월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식품안전과 관련한 상호 발전방안을 모색하며 국내 외식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연구,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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