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 8~9월 주민들로부터 직접 헌수받아 향후 이들이 직접 심고 가꾼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구는 영동2교에서 영동6교 사이 양재천 상단 산책로에 주민, 단체, 기업 등이 헌수한 4m 이상 키큰 나무, 376그루를 심을 계획이다.
이번에 심는 나무는 서울그린트러스트와 강남구에서 제시한 권장수종으로 왕벚나무, 느티나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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