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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파비앙 [사진 출처=맹승지 트위터]
맹승지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감기에 걸렸다던 파비앙! 비앙아 감기 빨리 나아”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파비앙과 맹승지는 볼에 바람을 넣고 입술을 내민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파비앙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된장찌개를 좋아하고 온돌을 사랑하는 ‘제 2의 샘해밍턴’으로 얼굴을 알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맹승지 파비앙 [사진 출처=맹승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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