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 안랩은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액 302억원, 영업이익 35억원(연결기준: 매출 307억, 영업이익 34억)을 각각 기록했다고 22일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소폭(3%)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증가(52%) 한 수치다. 안랩은 외부상품 매출 감소로 전체 매출액이 소폭 줄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자사 제품과 서비스 매출의 증가 및 매출원가 감소로 영업이익이 동기 대비 증가했다고 밝혔다. 안랩은 꾸준한 내실경영으로 수익성 개선에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 관련기사안랩, '공공 사이버 보안 시장' 정조준…말레이시아 NCSS 2026 참가안랩, 일본 '인터롭 도쿄' 참여...미국·대만 현지화 전략 가속화 #보안 #안랩 #v3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