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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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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화통신]
천 씨의 출소를 두고 현지 언론들은 "너무나 억울한 사건"이라고 입을 모았다. 그럼에도 천 씨는 "가족들을 만날 수 있게 됐다"며 밝게 웃는 모습을 보였다. 천 씨는 우선적으로 5000위안의 위로금을 지급받았으며 추가적인 배상을 요구할 권리도 얻은 상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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