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보건소, 행복한 순풍 요가교실 운영

[고양시제공]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 경기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2일부터 고양시민건강센터행신에서 14주 이상 임신부를 대상으로 ‘행복한 순풍 요가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행복한 순풍 요가교실’(이하 요가교실)은 임신 중 통증 예방과 건강한 분만을 돕기 위해 매트를 활용해 요통완화 및 골반강화 자세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요가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는 무료다.

지난달부터 선착순 접수를 받아 진행 중이며 수강자가 무단 불참 시는 자동 취소돼 다음 대기자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수강자의 분만 이후에는 새로운 대기자를 충원하는 등 더 많은 임신부에게 기회를 줄 계획이다.

한편 덕양구보건소는 매월 첫째, 둘째주 목요일은 ‘행복한 순풍 출산교실’을 진행하며 넷째주 토요일에는 ‘토요 모유수유클리닉’을 실시하고 있다.

임산부 교실 신청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덕양구보건소 모자보건팀(031-8075-403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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