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 인수전에 SM그룹 등 총 6곳 인수의향서 제출

아주경제 문지훈 기자 = 법정관리 중인 경남기업 인수를 위해 총 6곳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경남기업 매각 주간사인 삼일회계법인이 LOI를 접수한 결과 삼라마이더스(SM)그룹 등 6곳이 제출했다.

여기에 1곳이 추가로 LOI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져 7파전 양상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인수 후보들은 실사를 거쳐 본입찰 참여 여부를 결정한다. 본입찰은 다음달 30일로 예정됐으며 시장 예상 매각가는 2000억원 안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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